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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연비왕] "기름값 아끼는 연구, 대회에서 실험할 것"

최종수정 2012.02.22 10:12 기사입력 2010.11.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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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제 3회 '2010 아시아경제 연비왕대회'에는 기름값을 아끼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이를 시험하기 위해 참가했다는 운전자가 있다.

국내 최고의 에코드라이버를 뽑는 '2010 아시아경제 연비왕대회'가 27일 하남 만남의 광장에서 열렸다.
경기도 하남 만남의 광장에서 만난 YF소나타 운전자인 김동휘 씨는 "기름값이 많이 올라 연비에 대한 고민을 오래 해왔다"며 "연비왕 대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간 연구해온 기름값 아끼는 법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눈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비왕 대회에는 총 65팀이 참가했다.

김 씨는 "눈과 비가 내려서 그런지 도로에 차가 꽉 막혀있어 걱정"이라며 "그래도 (궂은 날씨 등) 다 같은 조건에서 대회를 여는 만큼 안전운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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