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獨 총리, "금융위기 아직 안끝났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금융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이날 베를린에서 열린 컨퍼런스를 통해 "금융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독일은 적자 감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그녀는 유럽연합이 재정 위기에서 빠져나올 것이며 유럽지역의 결속력은 1년 전에 비해 더 강해졌다고 연설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이 원하는 것은 결속력이 강한 유로화이며 독일은 이를 위한 준비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