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0월 개인소득이 전월대비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0.4%를 웃도는 것. 9월 개인소득은 종전 0.1% 감소에서 보합(0%)으로 상향조정됐다.

AD

조해수 기자 chs9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