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3차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일반공급 2순위 접수에서 남은 물량들이 해소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24일 오전 11시 일반공급분 총 1576가구 가운데 5782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이 3.67대1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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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로 인천구월은 23일 1순위보다 122명이 더 접수해 평균 2.17대1, 하남감일은 123명이 늘어 평균 4.35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항동은 1순위에서 전 단지 마감됐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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