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발행예정인 제5-1회, 제5-2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무역부문 사업안정성 및 경쟁력 지속되고 있으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 시현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원개발사업의 가시적 성과 및 잠재적 가치 ▲보유 중인 교보생명과 미얀마가스전 지분가치 반영 시 실질적인 재무안정성 양호 ▲포스코의 동사 지분 인수(68.15%)에 따라 포스코 계열로의 편입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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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종합무역상사로서 2003년 말 워크아웃(Workout) 종료 후 무역부문에의 역량 집중을 통해 사업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꾸준한 외형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 무역사업 기반과 연계해 해외자원개발 투자에도 적극 임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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