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필리핀 안티폴로시에서 윤석대 코스콤 전무(맨 앞줄우측 두 번째)를 포함한 코스콤 관계자 및 현지인 150여명이 '안티폴로 노인대학'개교 행사를 열었다.

19일 필리핀 안티폴로시에서 윤석대 코스콤 전무(맨 앞줄우측 두 번째)를 포함한 코스콤 관계자 및 현지인 150여명이 '안티폴로 노인대학'개교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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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코스콤은 19일 필리핀 안티폴로시에서 회사관계자 및 현지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티폴로 노인대학(Antipolo Senior College)'의 개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코스콤은 안티폴로 노인대학의 정보화 교육센터 설립을 위해 컴퓨터, 네트워크 등의 IT인프라 시설을 구축하고 향후 교육프로그램 운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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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코스콤 관계자들은 필리핀 현지 취약계층 거주 지역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린양 가정(The Lamb's Home)' 고아원을 방문해 사회복지사들과 정보화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코스콤은 "앞으로 저개발국가 및 IT 취약국가를 대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코스콤 사랑나누미 봉사단'을 파견해 사회공헌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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