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우수상엔 여수세관 강지수씨, 일반부문 최우수상엔 에치앤에스관세법인 평택지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관세청은 이달 10일 열린 제11회 관세품목분류 경진대회 입상자를 발표했다.


18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개인 최우수상은 여수세관 강지수씨가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관세사법인 태영 박준철씨 ▲한국환경산업기술연구원 최재순씨 ▲인천세관 심갑보씨 ▲인천세관 전무열씨에게 돌아갔다.

개인 최우수상 수상자에겐 관세청장 상장과 상금 3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겐 관세청장 상장과 상금 20만원씩이 주어진다.


신설된 단체상 중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에치앤에스관세법인 평택지부, 우수상은 세인관세법인 서울지부가 차지했다.

세관부문 최우수상은 인천세관 수입2과, 우수상은 인천세관 심사총괄과가 받는다.


관세청 관계자는 “FTA(자유무역협정) 확대와 국가간 HS(상품분류) 분쟁사례 증가로 수출?입품의 품목분류 중요성이 높아져 해마다 인터넷경진대회를 열어 품목분류행정에 대한 국민들 관심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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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입상자는 관세청홈페이지(www.customs.go.kr)나 관세평가분류원홈페이지(cvnci.customs.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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