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터, 기업성장의 원동력 자리매김"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산업단지 광역클러스터 사업이 5년차를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제5회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날' 행사가 17일 광주 김대중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6개 광역권별 성공사례의 경진대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수도권의 '지식(IT)기반 융복합 광역클러스터 구축', 동남권의 '조선기자재의 입체적 마케팅 지원', 호남권의 '광응용 미니클러스터 네트워크 활동', 대경권의 '부품소재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기업으로 전환', 강원권의 '생명지킴이 자동심장 충격기 개발', 충청권의 '인휠 전동휠체어 개발 성공' 등의 사례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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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단지 클러스터 사업의 광역경제권 확대 개편을 부각하고, 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널리 알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박봉규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클러스터 사업 출범 5년차를 맞이하여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사업성과를 확대하고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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