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국 상무부는 9월 무역수지 적자가 440억 달러로 전월에 비해 5.3% 감소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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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50억 달러 적자를 밑도는 수치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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