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블랙박스 'CR-200HD’ 출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10일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블랙박스 파인뷰(Fine Vu) 'CR-200H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파인뷰 'CR-200HD’는 초당 15프레임의 풀HD녹화모드와 초당 30프레임의 HD 녹화모드를 지원해 사고 발생 순간의 교통신호나 안내 표지판, 차량 번호판 등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내장배터리를 장착해 외부 전원이 차단된 상황에서도 10분가량 촬영할 수 있어, 사고가 발생하면 거치대에서 분리해 직접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밖에도 16:9 비율의 광각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표준 AVI 포맷을 채택, 전용 뷰어 없이 PC의 동영상 감상용 일반 뷰어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시동을 끄고 10분간 차량 움직임이 없으면 자동으로 주차감시모드로 전환되며 차량에 충격이 있는 경우 40초간 자동으로 녹화돼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도 기록된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첫 블랙박스 출시를 기념해 14일까지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 중 우수 후기를 올린 이용자에게는 'CR-200HD'를 무상 증정하거나 50% 할인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