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등 동계 인턴사원 모집 본격화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기업들의 동계 인턴사원 모집이 본격화되고 있다.
우선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계열사가 2010 동계 대학생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삼성전자는 연구개발직과 영업마케팅직, 경영지원직 분야에서 인턴 사원을 뽑는다.
지원 기간은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2011년 8월 또는 2012년 2월 학사 학위 취득 예정 대학생으로 전체 평균 4.5만점 환산 3.0 이상이어야 한다.
인턴 직무적성검사(SSAT)는 11월 21일이며, 집중면접은 11월 30일 이후, 인턴 교육은 12월 말로 예정돼 있다.
삼성전자 외에도 삼성전기, 삼성SDI 등 전자계열사와 사성SDS, 삼성중공업, 삼성토탈, 삼성석유화학,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모직,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서도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
LG디스플레이도 오는 19일까지 연구개발과 경영지원분야 인턴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근무지역은 파주(연구개발.경영지원), 구미(연구개발) 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지원 자격은 내년 8월 학사학위 취득 예정자이며 전학년 평점기준 4.5 기준 3.3 이상이어야 한다. 동계인터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평가를 통해 입사시까지 소정의 장학금 및 입사 자격이 부여된다.
이 외에도 이랜드와 대신증권, 코트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도 동계 인턴사원을 모집중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