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TG 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10일 '울트라씬 와이브로 리미티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TG삼보의 울트라씬 노트북 '에버라텍 루키'

TG삼보의 울트라씬 노트북 '에버라텍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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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씬 와이브로 리미티드 패키지'는 월 2만 7000원을 내고 KT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하면 TG삼보의 울트라씬 노트북 '에버라텍 루키'를 별도의 추가금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12월 31일까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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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라텍 루키'는 11.6인치 울트라씬 노트북으로 2기가바이트(GB) 메모리와 250G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채택했으며, 최신 전력관리 기술을 적용해 5시간 이상의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다.


TG삼보 전략마케팅 우명구 이사는 "최근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는 소형 기기들이 늘어났지만 무선인터넷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상태"라며 "이번 '울트라씬 와이브로 리미티드 패키지'를 이용하면 무선인터넷 접근이 쉬워지는 한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등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무선기기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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