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는 10일 유명 오디오 업체인 뱅앤올룹슨사와 공동 개발한 오디오가 탑재된 멀티미디어 노트북 'N43J'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멀티미디어 노트북  'N43J'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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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43J' 시리즈 노트북은 아수스가 뱅앤올룹슨과 손잡고 개발한 '소닉마스터'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해 음악과 영화 등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소닉마스터'오디오 시스템은 일반 노트북에 비해 앰프와 스피커 울림통이 2배 이상 커 노트북으로도 일반 PC수준의 정확한 소리를 들려준다. 또한 더 넓은 주파수의 소리를 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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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N43J' 시리즈 노트북에는 인텔 쿼드코어 'i7 740QM' 프로세서가 장착됐으며 엔비디아의 '지포스 GT435M GPU'와 1기가바이트(GB) 그래픽 전용 메모리를 탑재해 고해상도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초저전력 동작기술인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이 적용돼 전력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준다.


아수스코리아의 곽문영 마케팅 팀장은 "최근 가정에서 PC로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증가했고, 데스크톱 PC보다 노트북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멀티미디어를 특화한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며 "고사양과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춘 대형 노트북이 가정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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