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중국은행(BOC), 교통은행 등 일부 은행들에 오는 15일부터 지급준비율 50bp 인상을 요구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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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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