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이진건 SB리모티브 대표는 10일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울산공장 말고도 유럽이나 중국, 미국 등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이와 관련해 프란쯔 페렌바흐 보쉬그룹 회장은 "울산공장이 베이스"라고 전제한 뒤 "중국, 유럽, 미국 등 니즈(수요)가 어느 지역에서 많이 나타나는지가 중요해 이를 기반으로 확장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