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NH-CA자산운용은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가 10일부터 삼성증권 전 영업점에서 판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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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NH-CA 리테일마케팅 본부장은 "KOSPI200 지수 일일 등락률의 1.5배만큼 성과가 기대되는 컨셉이 명확한 펀드"라며 "모든 클래스에 중도 환매수수료가 없어 시장 상황에 따른 빠른 매매가 가능하며 투자자 성향에 따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펀드는 지난 해 6월 설정 이후 10일 기준으로 수익률이 69.97%를 기록해 같은 기간 KOSPI200지수 상승률인 39.53%보다 1.77배 높은 성과를 기록 중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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