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뱅앤올룹슨'이 신혼에 제안하는 오디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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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덴마크 명품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결혼시즌을 맞아 특별한 혼수 제품을 제안하고 리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뱅앤올룹슨에 따르면 베오사운드 4(BeoSound 4)와 베오랩 4(BeoLab 4)오디오 세트는 음악을 사랑하고, 혼수의 실용성과 퀄리티를 동시에 생각하는 예비 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

또 베오사운드 4 오디오 세트는 집안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예비 부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베오사운드 4(BeoSound 4)는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등 전통적인 오디오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음악을 직접 녹음하거나 컴퓨터에서 디지털 파일을 전송해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4GB와 8GB 용량의 SD(Secure Digital) 카드를 추가해 이동성을 강화한 컴팩트 오디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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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랩 4(BeoLab 4)는 뱅앤올룹슨 고유의 어쿠스틱 렌즈 기술(Acoustic Lens Technology)을 적용한 앰프 내장형의 액티브 스피커로, 일반 스피커와 비교했을 때 더욱 강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베오사운드 4 오디오 세트는 선반이나 테이블, 책장 등 집안 어디에 설치하여도 잘 어울려 신혼 집 인테리어 제품으로서의 가치도 지닌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베오사운드 4 오디오 세트에 대해 36개월 리스프로그램을 진행, 보증금과 선수금 257만원을 낸 후 매월 18만7000원을 납부하면 오디오를 장만할 수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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