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환율 6.6450위안..사상 최저치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10일 중국 인민은행이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일대비 0.2% 내린 6.6450으로 고시하면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데이빗 코언 싱가포르액션이코노믹스 이코노미스트는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 개막을 앞둔 가운데 중국 당국이 위안화를 점진적으로 절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