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와 연계해 11~12일 이틀간 개최되는 '서울 승용차 없는 날 2010' 기념식이 12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 승용차 없는 날 2010 민간 공동조직위원회’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전시 문화행사로 이뤄진다.

사전행사로는 잠실-한강자전거도로 -여의도공원을 잇는 자전거대행진이 진행된다. 또 11시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는 이번 서울 승용차 없는 날 기간 동안 승용차 줄이기 집중홍보 캠페인 성과와 민간단체에서 조사한 서울시내 유입 사전·당일 교통량 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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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는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06년부터 서울 승용차 없는 날 민간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승용차 없는 날’을 매년 시행해 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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