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證, '제1회 FX마진 모의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총 상금 800만원..1위 수익률 386.41%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이트레이드증권은 지난 9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1회 FX마진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FX마진 모의투자대회는 총 상금 800만원으로 지난달 6일부터 지난 2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1600여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종합1위는 원금 5만달러를 약 24만달러로 불려 386.41%의 수익률을 기록한 최정훈씨가 차지했다. 수익률 260.67%를 기록한 허숙임씨와 233.02%를 기록한 정찬웅씨는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1위 최정훈씨는 "주가지수 선물·옵션 거래경험은 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FX마진 거래를 시작했다"며 "횡보장에서 적절한 이익관리와 손절매를 통해 보수적으로 운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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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이번 모의투자대회를 통해 접수된 고객의 소리를 신속히 반영할 계획"이라며 "FX마진 거래가 고객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설명회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 및 FX마진 데스크(3779-840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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