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G20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주변으로 설치된 경호벽인 철제 펜스옆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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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경호안전통제단은 G20 정상회의 기간동안 철제 펜스로 코엑스 주변을 모두 에워싸 차령과 일반인 출입을 통제할 예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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