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사랑의 서명’ 모아 이웃돕기 진행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송도 캐슬&해모로’ 분양을 앞두고 있는 롯데건설이 지역주민과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눔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지난 4~5일 이틀간 인천 지역 백화점, 대형마트, 아파트 단지 등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서명을 받아 서명자 명의로 성금을 적립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롯데건설은 서명운동을 통해 모은 1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송도 캐슬&해모로 견본주택 개관 예정일인 12일 인천시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 단체에 전달하기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순히 아파트만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도 캐슬&해모로는 총 1439가구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형이 1008가구로 단지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롯데건설과 한진중공업, 동아토건, 원광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급하며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의 부분 개교와 국내 최대 규모의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개교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032)859-9700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