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내달 19일까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광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 전용 카운터 앞에서 아시아나 임직원들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내달 19일까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광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 전용 카운터 앞에서 아시아나 임직원들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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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370 전일대비 500 등락률 -6.35% 거래량 332,189 전일가 7,8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아시아나, 어린이·청소년 항공 진로 특강 봉사 (대표 윤영두)이 제 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과 장애인아시안게임 기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아시아나는 지난 5일부터 장애인 올림픽이 끝나는 내달 19일까지 인천 및 광저우 공항에서 선수단 전용 카운터를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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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스포츠 장비의 특별 관리, 좌석 배정 편의 제공 등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아시안게임 기간에는 휠체어를 포함한 대형 수하물 및 특수 장비에 대해 최우선 조치를 실시키로 했다.


아시아나는 1300여명의 아시안게임 선수단과 300여명의 장애인 선수단을 수송할 예정이며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나 마이스(MICE) 공항지원센터를 가동할 방침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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