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늦어져도 현재 사업 규모 유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5,0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5.77% 거래량 202,238 전일가 2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클릭 e종목]"엔씨소프트, 올해 실적 회복구간 진입" (대표 김택진)는 신작 출시가 늦어져도 기존의 게임만으로 현재 사업규모를 유지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재호 엔씨소프트 CFO는 4일 열린 2010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등 신작의 출시가 다소 지연되더라도 기존 게임의 수익만으로 현재의 사업 규모를 유지하는 데 문제가 없다"며 "리니지의 경우도 4분기에 아이템 판매 등을 통해 이번 분기보다 나은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연내 추가로 리니지와 리니지2에 대한 부분유료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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