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2차 양적완화 조치 발표로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9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6% 오른 1.4118달러를 나타냈다. 장중 한때 기록한 1.4179달러는 지난 1월26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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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달러엔 환율은 전날에 비해 0.7% 상승한 81.20엔을 나타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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