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환율문제)구체적 가이드라인 정상회의때 논의될 것"
(이명박 대통령 내외신 기자회견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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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재무장관 회의때 환율에 대한 구체적 조치 언급 없었다. 환율 문제에 대한 국제 공조가 잘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는지?
▲중국도 지난번 경주 장관회의에서 (국제 공조)합의 했다. 중국이 세계 경제 모두를 균형되게 발전시키자는 취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경상수지와 같은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평가하고 협조하기로 했다. 가이드라인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것인가 하는 문제는 정상회의에서 논의 될 것이다. 미국, 유럽, 중국 등 첨예하게 대립하는 나라들도 경주 정신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정상들이 합의를 이룰 것으로 본다. 이번 상회의에서 후진따오 주석도 긍적적 협의를 기대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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