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중국 영화 '빅딜' 주인공 낙점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배우 한채영이 중국 영화 '빅딜'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중국 내 최고의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한채영이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알린다.
영화 ‘빅딜’은 젊은이들의 창업 과정에서 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용기를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감독은 2008년 화정상 중국 연말 최고 여감독으로 뽑힌 마려문 감독이 맡을 예정이며 남자 주인공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 출연한 배우 남정용이, ‘무간도’를 통해 국내팬에게는 다소 친근한 홍콩의 감초배우 두문택, 가수 겸 배우 장걸, 동요, 모소기 등이 출연한다.
영화 관계자는 "이미 ‘쾌걸춘향’의 인기로 중국 내 각종 CF를 섭렵하고 있는 한채영 씨의 중화권 내의 인지도 및 호감도가 최근 들어 더욱 높아져 여러 유명 감독들과 제작사들에게 러브콜이 오고 있다. 앞으로의 중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