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심야의 FM' 개봉 17일만에 100만 관객 달성!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수애 유지태 주연의 스릴러 '심야의 FM'이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지난 14일 개봉한 '심야의 FM'은 개봉 17일째인 30일 전국 6만 1782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00만 관객(100만 6135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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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은 '부당거래'에게 1위 자리를 내줬지만 관객들의 호평으로 장기흥행을 이어갔다. 평일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극장가로 끌어 모았으며 개봉 17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24만 8011명을 동원한 '부당거래'가 차지했으며 '가디언의 전설'(6만 979명)이 3위를, '파라노말 액티비티2'(4만 4481명)가 4위를 각 각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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