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내달 12일까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중소기업 컨설팅을 지원할 '해외민간네트워크'를 모집한다.


해외민간네트워크는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해외 진출 프로젝트에 대해 최적의 민간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전문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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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등 수출지원, 투자지역 조사 및 투자 타당성 검토 등 해외투자지원, 기술제휴 알선, 외국 자본 유치 등이다.


해외 현지의 유수 민간 컨설팅 회사나 마케팅 회사로 구성된다. 현재 34개국, 115개사가 지정된 상태다. 내년도 사업에 참여해 명품 컨설팅을 받을 중소기업은 내년 1월께 모집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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