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기상청은 28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전국의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난 25일 오후 6시를 기해 일부 해안지방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10월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것 2004년 이후 6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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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는 10월~4월 사이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내려갈 때 발령되는 기상특보를 말한다.


기상청은 "기온이 점차 올라감에 따라 한파주의보를 해제하나, 일부 내륙과 산간지방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기온은 낮고 낮 기온은 높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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