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재미+감동 通했다··시청률 상승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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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이 지난주에 이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7일 오후 방송된 '황금어장'은 전국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과 같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의 남자 주인공 이태곤이 지난주에 이어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이태곤은 모델로 활동하다 배우로 데뷔한 계기를 비롯해 연기 겪었던 여러 가지 시행착오, 화려한 데뷔 후 슬럼프에 빠졌던 일, 슬럼프를 딛고 재기에 성공한 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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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라디오스타'에는 2PM 택연과 우영, 미스에이의 민과 지아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택연과 문근영의 전화연결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뉴스추적'은 4.6%, KBS2 '추적60분'은 4.4%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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