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F1] F1 머신 앞서 벤츠 달리다
$pos="C";$title="";$txt="";$size="550,366,0";$no="20101022135645831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22일 오전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첫 연습 주행에 앞서 코스카가 먼저 트랙을 돌며 서킷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코스카로 사용된 벤츠 C63 AMG ESTATE은 배기량 3498cc, V형 6기통 엔진에 7단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35.8kg.m을 자랑하며 0→100km를 7초만에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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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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