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와 소믈리에로 변신한 아시아나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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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87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73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아시아나, 어린이·청소년 항공 진로 특강 봉사 (대표 윤영두)이 이달 22일부터 미주(인천발 로스엔젤레스행)와 유럽(인천발 프랑크푸르트행) 노선에 월 1회 세계 유수 요리학교 출신 요리사 승무원과 국제 소믈리에 자격증을 소지한 승무원을 탑승시키는 '온보드 크루 셰프 앤 소믈리에(Onboard Crew Chef & Sommelier)'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일등석과 비즈니스석 손님들을 대상으로 하며 기내 승무원 셰프 서비스는 3명의 전문 요리사로 구성된 승무원들이 직접 조리사 복장을 입고 다양한 카나페와 양갈비 요리 등을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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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승무원 소믈리에 서비스는 3명의 국제 소믈리에 자격증을 소지한 승무원들이 소믈리에 복장으로 하고 와인 디켄팅, 와인에 대한 설명 및 추천, 와인과 관련된 전반적인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기획한 아시아나항공 서비스 본부장 한태근 상무는 "와인 및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비즈니스 상용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며 "올해 말에는 뉴욕 노선으로의 서비스 확대뿐 아니라 현재 6명의 특화팀도 충원해 아시아나항공만의 대표 서비스 중 하나로 자리매김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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