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서울 3D체험장, DMC홍보관 새단장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지난 18일 오픈된 상암동 ‘DMC홍보관’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DMC홍보관은 U-City로 도약하기 위해 서울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암동 DMC단지를 홍보하는 곳이다.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더 많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다양한 시설물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리뉴얼 기간에 새롭게 조성된 ‘미디어터널 디지루프(Digi-Roof)’는 길이 12m의 미디어 구조물로 상부에는 ‘다면 리얼스크린’을 설치하고, 양쪽 측면은 다양한 모양의 거울로 조성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3D 입체영상관’은 서울의 마스코트인 ‘해치’의 안내로 2012년까지 DMC단지내 구현을 완료할 계획인 DMS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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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DMC 홍보관에서는 2012년 DMC내에 완공 예정인 DMS에 설치될 3개의 디지털 가로 시설물도 설치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DMC는 디지털 미디어 시티(Digital Media City)의 약자로 서울시가 과거 쓰레기 산이었던 난지도를 탈바꿈시켜 세계 최상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있는 곳이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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