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2차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들이 너무크다. 전세계적으로 포지션이 너무 쏠려 있는 것 같다. 포지션 조정과정으로 보이는데, 다만 외인이 최근 2만2000계약정도 매도한 물량을 결국 로컬 트레이딩 데스크들이 다 떠안은것 같다. 그만큼 롱포지션이 뚱뚱하다는 반증인듯하다. 어제 국고10년물 입찰물량도 엔드유저들이 많이 가져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또 프라이머리딜러(PD)등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들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게 시한폭탄이될듯 싶다.” 19일 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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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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