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장중 하락반전했다. 은행매도가 많다. 이익실현매물일수도 있지만 아침에 반등을 못하니 실망매물이 나오는 것일수도 있다. 다만 아직 일봉상 횡보세다. 113.30에서 113.45사이 레인지 정도다.” 19일 은행과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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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딜러는 “외인 누적순매수물량이 많이 줄었다. 과거 패턴을 볼때 6~7만계약이 최저, 9~10만계약이 최대로 볼때 외인이 다시 순매수를 해야하는 국면이다. 다만 전에도 9만계약 순매수에서 예상을 깨고 12만계약까지 늘려 국내기관 숏베팅이 다친적이 있다. 이번에도 국내기관들이 외인누적순매수 6만계약선에서 집중적으로 받치고 다시 외인매수 들어오면서 한번 더 국채선물을 띄우려고 하는것 같다. 다만 외인이 생각밖으로 매도를 며칠 더 하면서 누적순매수를 확줄이면 또 예상밖의 장이 될수도 있겠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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