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91일물 금리상승 가능성 여파 적어..본드스왑 1bp 가량 와이든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CRS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양시장 모드 비드가 우위인 흐름이다. 본드스왑이 전일 급격한 정상화에 따른 반작용으로 1bp 정도 와이든 되고 있다.


수협이 CD3개월물 300억원어치를 1bp 낮은 2.66%에 발행하면서 CD91일물 금리가 이틀연속 하락할 가능성이 크지만 1bp정도 하락에 불과할 것으로 보여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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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14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보합권 혼조세다. IRS 1년물과 5년이 전장대비 보합세를 보이며 2.91%와 3.50%를 기록하고 있다. IRS 3년물은 약보합세를 보이며 3.30%를 나타내고 있다. IRS 2년물이 전일비 1bp 하락한 3.14%를, 12년물과 15년물은 1.5bp씩 떨어진 3.87%와 3.94%를 기록중이다. 반면 IRS 4년과 7년물, 10년물은 전장대비 1bp씩 올라 3.41%와 3.65%, 3.81%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은 1bp 가량 와이든되고 있다.


CRS는 2~10년구간에서 2.5bp씩 상승세다. CRS 1년물이 전일과 같은 1.65%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과 5년물이 각각 1.85%와 2.32%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큰 변화가 없다. 1년물이 전장과 같은 -126bp를, 3년물이 전일 -147bp에서 -145bp를, 5년물도 전일 -120bp에서 -118bp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보합권 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비드우위 정도다. CRS도 비드우위를 보이고 있다”며 “전일 하락에 따른 조정정도 모습이다. 본드스왑만 전일 많이 빠진데 대한 반락으로 1bp 정도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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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CD91일물 금리가 1bp 정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 스왑시장상황에서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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