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세계 3대 광산업체인 리오틴토의 3분기 철광석 생산량이 최대치를 기록했다.


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리오틴토는 3분기 철광석 생산량이 4760만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0만톤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알루미나와 점결탄 생산량 또한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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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틴토는 또 호주내 철광석 산지 확대를 위해 13억달러를 추가로 투자하는 방안도 승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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