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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싱크대에서 바로 냉수를 받아 마실 수 있는 가정용 언더싱크 냉정수기(P-150/C-100)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싱크대 아래는 정수기, 싱크대 위에는 전용 수도꼭지를 설치해 정수기 필터로 걸러진 물을 싱크대에서 바로 마실 수 있다. 제품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좁은 공간에서도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고 깨끗한 물이 싱크대로 나오기 때문에 과일과 쌀을 씻는 등 조리 시에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웅진 측 설명이다.
정수기에는 세균, 바이러스, 중금속, 발암물질 등을 제거하는 역삼투압(RO)필터를 장착했다. 또 탱크 내부를 지속적으로 살균할 수 있는 전기화학반응(EW)식 살균시스템을 사용해 위생성을 높였다.
별도 냉각기를 설치하면 싱크대에서 냉수도 마실 수 있다. 냉수추출이 가능한 언더싱크형 정수기로는 국내 최초다.
현재 1조 5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정수기 시장 중 약31.3%가 언더싱크 정수기로 추정되고 있다. 웅진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정수기사업을 통해 다져진 필터기술과 서비스를 앞세워 언더싱크 정수기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공간활용성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젊은고객층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제품 가격은 일시불 85만원(역삼투압방식, 무상서비스 1년 제공)이다. 냉정수기를 선택할 경우 냉수기 가격은 49만원이다. 1년 또는 2년의 무상 서비스기간이 끝난 후에는 월 멤버십비용 9900원으로 필터관리와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 제품문의는 158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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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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