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매몰 69일째를 맞고 있는 칠레 매몰 광부 33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13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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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칠레 당국에 따르면 현재 코피아포의 산호세 광산에서 매몰 광부 구조에 사용할 캡슐 '피닉스'에 대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캡슐이 지하 610m까지 오르내리는 시험도 마친 상태다.


한편 본격적인 구조는 현지시간 13일 새벽 0시, 한국시간으로는 13일 낮 12시다. 33명이 모두 구조되려면 이틀 정도 걸릴 전망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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