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안28일물 금리가 지난주 2.38%에 마감했고, 금일도 시장에서 2~3bp 정도 오른 2.40%내지 2.41%에 거래됐다. 28일물 통안계정입찰에서 낙찰금리가 2.43%로 시장가보다 다소 높았다. 다만 통안계정이 중도해지가 안되면서 통안채보다 유동성제약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입찰이 무난한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11일 한국은행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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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향후 통안계정입찰 일시를 언제라고 못박기는 어렵지만 한달에 두 번정도씩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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