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지난 추석자금 현금이 지준에 쌓이고 예상되어진 국고자금이 빠지지 않는 등 어느정도 지준이 좋아지는 상황이다. 환율이슈등 영향으로 이번 금통위에 인상에서 점점 동결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라 통안1년은 민평금리 수준에서 입찰이 됐다. 다만 통안91일물의 경우 통화안정계정예치금 경쟁입찰 영향으로 소폭 입찰물량이 줄어든게 아닌가 생각된다.” 11일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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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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