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위창수(38)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맥글래드레이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일 결국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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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몬스아일랜드의 시사이드코스(파70ㆍ7055야드)에서 끝난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솎아냈지만 4번홀(파4) 더블보기로 2타를 까먹어 이날만 1언더파, 합계 5언더파 275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더바클레이스 우승자 히스 슬로컴(미국)이 2언더파를 보태 1타 차 우승(14언더파 266타)을 차지했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째, 우승상금이 72만 달러다. 빌 하스(미국)가 2위(13언더파 267타)다. 상금랭킹 1위의 'B급매치' 출전으로 화제가 됐던 매트 쿠차(미국)는 공동 25위(7언더파 273타)에서 체면만 구겼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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