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안성시가 오는 17일 시민 건강 증진 및 나눔을 통한 봉사정신, 화합 도모를 위한 '제1회 희망의 한걸음 결식아동 후원 자선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성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이날 오전 9시 안성시 내혜홀광장을 출발해 안성천변 일대를 걷게 된다.

쉽게 말하면 결식아동후원 자선 걷기대회다.


광장을 출발해 안성천변을 따라 봉산로타리를 반환점으로 돌아 중앙로를 통해 다시 광장으로 돌아오는 5㎞ 구간으로 가족과 함께 걷기 '안성맞춤'이다.

출발에 앞서 광장에는 비보이와 라틴댄스, 지역가수 초청공연, 페이스페인팅, 거리악사, 마술쇼와 함께 금연 및 보건계몽캠페인 등의 건강체험터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비만관리상담과 체성분검사 등 간단한 진료와 함께 각종 건강 관련 상담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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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성지구협의회(031-677-8844, 674-5840), 각 읍·면·동 봉사회에 참가신청 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 가능하다.


1인당 참가비는 5000원으로 간식과 기념품이 주어진다. 또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 있다.



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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