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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멘트, 1255억원 규모의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최종수정 2010.10.05 17:43 기사입력 2010.10.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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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일현대시멘트 는 5일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신천리 668외의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1255억원 규모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한 결과며 장부가액은 1602억원, 재평가금액은 2858억원 규모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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