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용산역세권 개발 참여, 롯데관광개발 상한가↑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19,780 전일대비 40 등락률 +0.20% 거래량 566,657 전일가 19,74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외국인 수요 본격 확대…목표가↑"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성수기·VIP 확대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이 삼성물산이 보유했던 용산역세권개발(AMC) 지분을 인수하면서 5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롯데산업개발은 전일 대비 14.88%로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2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4일 용산역세권개발 지분을 취득,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주당 7111원으로 총 19억2423만6600원이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의 시행사인 드림허브의 업무를 대행하는 자산관리위탁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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