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용산역세권개발 경영권 인수(상보)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19,780 전일대비 40 등락률 +0.20% 거래량 566,657 전일가 19,74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외국인 수요 본격 확대…목표가↑"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성수기·VIP 확대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외국인 수요 본격 확대…목표가↑"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성수기·VIP 확대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이 보유했던 용산역세권개발(AMC) 지분을 인수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의 시행사인 드림허브의 업무를 대행하는 자산관리위탁회사이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4일 용산역세권개발 지분을 취득,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주당 7111원으로 총 19억2423만6600원이다.
이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용산역세권개발 보유 지분을 기존 25.0%에서 70.1%로 확대, 최대주주가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그동안 삼성물산과 코레일(29.9%)에 이어 3대 주주였다.
롯데관광개발의 이번 지분 인수는 경영권 포기를 선언한 삼성물산을 대신할 새로운 건설투자자 등 주주를 모집하기에 앞서 이뤄진 일시적 매각이다. 롯데관광개발은 "새 투자자를 모집하는 다음 달 이후 주식 일부를 재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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