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신세계는 백화점 개점 80주년을 기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제작한 상품권을 판매한다.


5000원, 1만원, 5만원, 10만원 30만원, 50만원 등 총 6종을 출시하며, 백화점 8개점과 이마트 129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존 상품권에 백화점 본점의 이미지를 넣었으며, 위조방지를 위해 은화(숨은그림)와 자성잉크 등을 사용했다. 크기는 신권지폐 규격(154mm*68mm)에 맞춰 줄였다.

AD

전상진 자금팀장은 "신세계 고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기 위해 백화점 본점 이미지를 넣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규도안 상품권 출시를 기념, 11일부터 24일까지 2주동안 상품권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행사를 열고, 500만원 상당의 2인 유럽여행권 등을 증정한다.

신세계, 새 도안 상품권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현길 기자 ohk041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