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마산자유무역지역 수출이 지난달 3억19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 따르면 휴대전화와 LCD 부품의 해외 수요 증가가 수출 호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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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전월대비 5.7% 증가한 3억달러, 정밀기기는 51.4% 급증한 830만 달러, 기계는 101.1%(480만 달러), 금속은 8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은 지난해 보다 3.2% 늘어난 2억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억13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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