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인도네시아 동부 해안에서 30일 새벽(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이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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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지진지질국은 이날 지진은 자정 직후 파푸아 주를 강타했으며 진앙지는 해저 25㎞ 지점이라고 밝혔다.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와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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